처음엔 로그로 시작했다가, 메이지로 재시작했습니다. 이하는 메이지 플레이 타임 24시간 돌파 및 본작에서의 첫 용잡이 기념 스샷 러쉬입니다 :) 앞으론 스샷 좀 덜 찍어야겠어요. 고작 24시간 플레이했는데, 찍은 스샷이 300장을 넘어가니 말이죠 'ㅅ` 누설은 아마도 없습니다만, PC가 허약한 분들을 위해 접습니다.
좌: 모두의 히로인, Desire Demon양입니다, 헉헉.
중: 묘하게 Waukeen's Promenade의 모 상점이 생각나지 않나요, 큭큭.
우: 아, 저도 중후한 성에서 살고 싶습니다.
좌: 피나 좀 닦고 말하세요 'ㅅ`
중: 얼어붙거나 석화된 적에게 큰 충격을 가하면, 박살나..는 것처럼 하면서 평범하게 죽습니다.
우: 퍼즐이나 수수께끼들의 전반적인 난이도는 평이합니다.
좌: Finish him!
중: 드래곤의 위엄.
우: 우걱우걱.
좌: 근접 공격을 하는 케릭터만 마무리 일격을 취할 수 있죠.
중, 우: 바이오웨어의 개그 센스는 여전합니다, 큭큭.
좌: 부연이 필요한 스샷이네요. 드래곤 에이지에는 NPC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부여되는 퀘스트 외에, 이처럼 게시판 등을 통한
청부 퀘스트도 존재합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 텔링이 심히 결여된 요소로 느껴져서 싫어합니다. 무슨 온라인 게임도 아니고 말이죠.
우: 플레이하다보면 성적인 요소가 상당수 등장합니다.